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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라이시클


트라이시클은 바퀴가 세 개 달인 오토바이 또는 자전거입니다. 

오토바이 옆에 사람이 탈 수 있도록 사이드카를 장착시키고 배기가스를 내뿜으며 요란하게 달리는데 

엔진소리가 워낙 커서 멀리서도 지나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. 

가까운 거리만 운행하고 주소를 알면 목적지까지 태워주는데, 

반드시 목적지까지 요금이 얼마인지 정확하게 물어봐야 합니다. 

여러 사람이 탈 때는 3~5페소 정도로 저렴하지만 다른 사람이 탈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, 

모르는 사람과 함께 타면 소매치기를 당하거나 밤에는 강도로 돌변할 수 있기 때문에 

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일행과 함께 같이 탑니다.


트라이스클을 이용할 때 주의사항 


- 특정 지역 또는 부촌 지역의 경우, 트라이스클이 운행 할 수 없는 지역들이 있습니다. 이 지역에 갈 때는 택시를 이용합니다. 


- 늦은 시간에 여자 혼자 타면 간혹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으니 늦은 시간에는 항상 일행과 같이 다닙니다. 


- 운전자 이외의 다른 사람이 타고 있는 트라이시클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 강도로 돌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. 


- 타기 전에 운전자에게 갈 곳을 먼저 말하고 요금을 확인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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